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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거품 내년 터진다…그 어느 때보다 확신″... '빅쇼트' 버리 2008년 미국의 주택담보시장의 붕괴 예견으로 유명해졌던,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인 마이클 버리가 인공지능(AI) 거품 붕괴 시점을 기존 예상보다 앞당겼다. 그러면서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등 AI 관련주에 대한 하락...
- [미국 특징주] '빅쇼트' 버리, 마이크론 공매도…삼성전자·SK하이닉스 증설 '위험신호' [AI 일러스트=권지언 기자]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으로 유명한 가치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슈퍼사이클' 기대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종목코드:MU) 주식을 공매도했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