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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 복수의 날 세운 셋째 딸 '이연'... "경주기행은 운명" 프로 레슬링 선수 퍼플 마그마(활동명)로 활동하다가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접었지만 여전히 몸 쓰는 일에 진심이다. "액션 스쿨에서 레슬링 기술을 연마했다. 직접 일본에 프로 레슬링 경기를 보러 가기도 했다. 근육도 키워야 하지만 지방을 늘려야 했다.
- ‘경주기행’ 이연 “10kg 증량, 원하는 거 다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인터뷰] 영화 ‘경주기행’을 통해 만난 공효진과 이연이다.‘경주기행’은 8년 전 수학여행을 갔다가 돌아오지 못한 막내 경주를 위해 엄마와 세 딸이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다. ●“이정은 선배에게 맞는 장면, 손 매워”프로레슬링 선수 출신 캐릭터로 극 중 액션의 대부분을 담당한 이연은 오랜 시간 액션스쿨에 다니며 레슬링 기술을 익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