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옵세션’ 90만 관객 돌파…유튜버 출신 젊은 감독의 상상력 통했다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개봉 한 달을 넘긴 공포 영화 ‘옵세션’이 9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옵세션’이 4일까지 누적 관객 코미디 콘텐츠를 제작하던 유튜버 출신인 1999년생 커리 바커 감독을 비롯해 니키 역의 인디 네버레티, 베어 역의 마이클 존스턴 등 주요 배우진까지 젊은 세대의 창작진이 의기투합해
-
죽을만큼 사랑해… 죽일만큼 사랑해
베어 베일리(마이클 존스턴)는 어릴 적부터 친한 소꿉친구 니키 프리먼(인디 내버레티)을 오래도록 짝사랑하고 있다. 마침내 고백하기로 마음먹었으나 소심한 성격 탓에 결국 실패했다. “니키 프리먼이 세상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게 해줘.”그리고 이 소원은 섬뜩한 대답으로 돌아온다.
-
“그 애가 날 사랑하게 해주세요” 소원이 만들어낸 집착과 광기
베어 베일리(마이클 존스턴)는 어릴 적부터 친한 소꿉친구 니키 프리먼(인디 네버레티)를 오래도록 짝사랑하고 있다. 마침내 고백하기로 마음먹었으나 소심한 성격 탓에 결국 실패했다. “니키 프리먼이 세상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게 해줘.”그리고 이 소원은 섬뜩한 대답으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