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영화 무티니(mutiny), 제이슨스타뎀, 기대가 너무 컸었나? 지금도 그렇지만 한땐 믿고보는 많은 배우가 있었다. 그중에 한 사람인 제이슨스타뎀 , 액션 영화라면 어딜가나 빠지지 않고 나오던 형이었다. 빡빡민 머리를 보면 마치 다이하드의 브루스 형이 떠오르기도 하지만 그정돈 아니지만 나름 액션 배우로써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제이슨 스타뎀 이번에 본
- 영화 오디세이(스포 有) - 제우스의 법 너무 이상하다 영화가 시작하면 아직 마법이 존재하던 시대라는걸 땅땅 내리찍고 시작을 해서 다른 놀란작과 달리 괴물과 마법과 신이 나오는 판타지스러운 전개가 나와도 대충 납득하고 넘어갈 수 있었다 프롤로그로 어떤 음유시인이 지팡이로 땅을 내려치며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에 대해 시를
-
영화 오디세이(스포 有) - 제우스의 법 너무 이상하다
영화가 시작하면 아직 마법이 존재하던 시대라는걸 땅땅 내리찍고 시작을 해서 다른 놀란작과 달리 괴물과 마법과 신이 나오는 판타지스러운 전개가 나와도 대충 납득하고 넘어갈 수 있었다 프롤로그로 어떤 음유시인이 지팡이로 땅을 내려치며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에 대해 시를
- 김세정, 영화 '호프' 관람했다 "그냥 너무 재밌었음…이런 영화 많이 나올 수 있었으면" (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영화 '호프' 후기를 남겼다. 10일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호프'를 보고 왔음(난 시네필이 아님)"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결론: 그냥 너무 재밌었음. 개그도 너무 내 스타일이고, 액션도 진짜 짱이고. 한국 영화가 이런 퀄리.......
- 꿈이 영화 처럼 너무 선명 해요 다른 세상 같아요 영화처럼 생생하고 마치 다른 세상에 가 있는 듯한 꿈은 '자각몽(Lucid Dream)'의 전 단계이거나, 수면 단계 중 REM(렘) 수면이 매우 활성화되었을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현상입니다. 뇌의 이성적 사고를 담당하는 부분은 잠들어 있지만, 감정과 시각적 이미지를 담당하는 영역은 깨
- 영화 군체-호불호 필요없이 전지현은 너무 예쁘다 제79회 칸영화제 공식 초청작 군체 난 전지현 배우를 굉장히 좋아한다. 그래서 군체 영화가 나왔을 때 호불호가 엄청 많았지만 그런 거 상관없이 어차피 어떤 예술이라도 다 극과극인 의견들이 있기에 편견 없이 군체를 봤다. 군체 영화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평론가가 아니기에 지극히
- 너무 무섭고 자극적이라 수십년 간 봉인된 교육용 영화 1973년, 서부 펜실베니아 루터교 봉사 협회라는 단체에서 영화를 하나 만들기로 했다. 구글링 해 보니 이 단체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루터교 계열 봉사 단체이며, 아동, 청소년, 노인 복지 전문 단체라고 한다. 아무튼 이 단체는 노인 학대 방지 및 노인 공경의 메시지를 담은 교육용 영
- 영화 오디세이 정보 총정리, 집으로 가는 길이 너무 험하다.. 배우들 라인업이 너무 빵빵해서 기대됩니다. 영화 오디세이 줄거리 10년간 이어진 트로이전쟁를 승.......
- "너무 바쁜 사람은 이것만!" 영화 보기 전 최소한의 '오디세이' 배경지식 5 진정하라, 내 마음아. 이보다 더한 일도 견디지 않았느냐. 《오디세이아》가 우리에게 보여 주는 진짜 강인함은, 감정을 무디게 하는 태도가 아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필요 없다며 속이는 태도도 아니다. 오히려 온전히 느끼겠다고 선택하는 용기다. 판단이 아닌 연민의 눈으로 자신의 고통을
- 넷플릭스 액션 스릴러 영화 정점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 너무 역겨운 설정이네 정점 (Apex, 2026) 넷플릭스 액션 스릴러 영화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진즉 찜은 해뒀으나, 공개 후 바로 확인을 안 했더니 아쉽다는 평만 잔뜩 올라와서 결국은 패스했던 넷플릭스 스릴러 영화 을 뒤늦게 확인하였다. 얼마 안 지난 것 같았는데, 지금 보니 지난 4월에 공개된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