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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윤서, 조승우·남주혁과 호흡…귀신 소리 듣는 궁녀 변신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궁녀 생강 역을 맡았다. 영화 ‘청설’과 ‘20세기 소녀’에서도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차세대 배우로
- '동궁' 속 꺼먹살이 탄생의 비밀... "두 딸의 아장아장 걸음에서 영감" 왕실을 둘러싼 귀신의 음모와 맞서는 구천(남주혁), 귀신의 소리를 듣는 궁녀 생강(노윤서)의 활약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유의 표면 질감 덕에 '흑임자 떡', 조선판 '그루트'(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나오는 나무 캐릭터)라는 별명도 생겼을 정도다.
- "임금님 오셨냐고"…조승우, '동궁' 남주혁·노윤서 극찬 이번 작품 촬영 감독님도 영화 '하류인생(2004)'에서 함께 막내였다가 다시 만나게 돼 의미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갖춘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의 실체를 파헤치는 내용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