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촬영장서 뇌출혈로 쓰러진 전승재, 2년 투병 끝 별세 고인의 빈소는 경기 수원시 쉴낙원경기장례식장 특3호실에 마련됐다.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해운대’, ‘신과함께-인과 연’, ‘안시성’, ‘카운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 ‘고려거란전쟁’ 촬영 중 뇌출혈 전승재 사망, 안타까워 빈소는 경기 수원 실낙원경기장례식장 특3호실에 마련됐다. 이후 약 2년간 의식불명 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세상과 작별을 고했다.2004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로 데뷔한 전승재는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해운대’ 등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