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상영된 '내 이름은', 씁쓸함이 남는 이유 한국 작품으로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이 14회 영화제에서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 그 때문일까. 개인적으로 이 영화제에서 선보인 작품 가운데 가장 훌륭한 작품으로 <데블스 배스>를 꼽는데, 이 영화 또한 한국에 정식 개봉기회를 2년째 잡지 못하고 있다.
-
베네치아 여우주연상 아르셀 "첫 주연작으로 수상…꿈만 같네요"
(부산=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주연을 맡은 첫 번째 영화였고 첫 영화제에서 첫 수상이에요."
-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연기상 스위스에서 열린 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이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을 받았습니다. 홍 감독은 이 영화제에서...
-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밀밸리 영화제 어터상 수상…韓 감독 최초
주요 국제영화제에서 신작 가능한 사랑을 선보인 데 이어 미국 밀밸리 영화제에서 감독의 작품 세계와 영화적 성취를 기리는 상까지 받게 되면서 세계적인 거장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 3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이창동 감독은 제49회 밀밸리 영화제에서 한국 감독 최초로 어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
이창동 감독, 한국인 최초 미국 밀밸리 영화제 '어터상' 수상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이창동 감독이 다음 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밀밸리 영화제에서 한국인 최초로 '어터상'(Auteur A...
-
외압에 내홍까지…순탄치 않았던 위기의 연표 [31th 부국제]
제19회 영화제에서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다이빙 벨’을 초청하자 당시 조직위원장이던 서병수 부산시장이 상영 반대 입장을 밝혔다.
-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 3관왕… 홍상수·김민희 나란히 수상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눈 둘 데가 없네’(NOWHERE TO LAY MY EYES)로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나란히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특히 김민희는 2년 만에 같은 영화제에서 다시 연기상을 받으며 홍 감독과의 오랜 협업에 또 하나의 기록을 추가했다.영화 '눈 둘 데가 없네' 포스터.
- 네타냐후, 베니스영화제 수상작 다큐(NAZA)서 민간학살 증언한 이 군들 처벌지시 올해 9월 2일 열린 제83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두 감독은
-
'이스라엘 학살 폭로' 가자전쟁 다큐…베니스 첫 상영서 25분 기립박수
레이철 소르(왼쪽)와 유발 아브라함[EPA=연합뉴스][EPA=연합뉴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벌어진 이스라엘군의 민간인 대량 학살을 다룬 다큐멘터리 '나자'(NAZA)가 베니스 영화제에서
-
판빙빙 “‘가능한 사랑’ 새로운 충격…韓영화 세계적” [31st BIFF]
토론토 영화제에서 이창동 감독님의 ‘가능한 사랑’을 보고 새로운 충격을 받았다. 영화 속의배우들이 자유롭게 영화 속을 헤엄치는 모습이 부러웠다”라고 말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