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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돌 맞은 부국제…세계적 영화제로 우뚝 [31th 부국제]
매년 가을이 되면 부산은 영화로 물든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부국제)가 오는 10월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센텀시티, 해운대 및 남포동 일대에서 열린다. 공식 상영작은 315편, 공식 초청작은 59개국 246편으로 지난해(241편)보다 5편 늘어 2019년 이래 최대 규
- A급 영화제로 무게감 키운 BIFF…남은 숙제는 '영화'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3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새 인증체계에서 세계 최고 등급인 A-리스트에 오른 데 이어 5월에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까지 얻으면서 세계 정상급 영화제 반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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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2년차 BIFF…“영화와 관객 잇는 가교 역할 충실히” [31th 부국제]
경쟁 영화제로 체질을 바꾼 지 2년째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국제적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지난해 30주년을 맞아 경쟁부문을 신설한 데 이어 올해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이름을 올리면서다.
- "세계를 향한 한걸음"…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화려한 개막 세계 '최고 등급' 영화제로 거듭난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6일 전 세계 영화인들이 자리한 가운데 개막식을 열고 영화의 향연 속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 전쟁알폰소 쿠아론 첫 내한에 들떴는데…부국제 ‘지옥의 무한 대기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국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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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 높인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암살자(들)' 행사 취소
[앵커] 세계적인 영화제로 한층 위상을 높인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했습니다.
- 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세계 3대 영화제로 손꼽히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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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 부국제 개막…'암살자(들)'은 불참
특히 올해 최고 등급인 'A-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영화제로 공인을 받았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태욱 기자. [기자] 네. 부산 영화의전당입니다.
- 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베네치아 국제영화제에서 2등 상에 해당하는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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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오늘 개막…'암살자(들)' 파장도
특히 올해 최고 등급인 'A-리스트'에 오르는 등 명실상부 세계적인 영화제로 체급을 키웠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태욱 기자. [기자]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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