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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의 맨살 1부 다시, 영화란 무엇인가 영화, 이 부재하는 것의 광채(1970) 1.비평과 붕괴의식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1968)-새로운 자신이 어두움-미래는 없다 뒷모습만 있고 순수한 무를 향한 운동-현재진행의 죽음 부재의 순간을 감춤-자기붕괴의식[vertigo]-고통스러운 모습의 존
- 영화의 무한 능력 송영애(영화평론가) 2021.07.19 지난 6월 30일에 개봉한 (리키 리(이승희), 2006)을 보면서, 다큐멘터리 영화의 매력을 새삼 느꼈다. 두 영화는 다큐멘터리 영화의 여러 능력도 드러냈는데, 오늘은 그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한다. - 수많은 사람의 이야기 과 는 일종의 자화상 같은 영화다. .......
- 영화의 일 <오디세이> 서양에서 가장 오래된 서사시와 서양에서 가장 인정 받는 영화감독이 만났다.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크리스토퍼 놀란이 영화화한 작품 이야기다. 세계적인 배우들을 앞세워 모든 숏을 아이맥스로 촬영하느라 제작비가 2억5천만 불이나 들었다. 그런데 그걸 개봉 4일만에 전부 회수했다. 이타카
- 영화의 신을 뵙나이다 그는 촬영의 호이테마와 음악의 고란손, 편집의 레임이라는 대가들을 거느리고 자기만의 신화, 대서사시, 오디세이를 스크린에 온전히 구현해내면서 마침내 이 시대 새로운 영화의 신으로 군림한다
- 재개봉과 고전 영화의 습격 8월과 9월에 개봉을 앞둔 재개봉 영화가 무척이나 많더군요. 저 역시 재개봉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여러 차례 재개봉해서 희소성이 떨어지거나 재개봉 텀이 너무 이른 작품은 굳이(?)라는 생각도 하곤 합니다. 그럼에도 재개봉은 팬데믹으로 기울러진 국내 시장을 일부 회생시키는데 일조하고 있다
- 영화의 시대
- 20260805 - 센텀 영화의 전당.
- 오디세이^놀란 영화의 집대성 ㉠오디세이아에 담긴 주제 기원전 8세기 호메로스는 이타카의 왕이자 트로이 전쟁을 끝낸 지략가 오디세우스 귀향의 노래에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첫째, 인간은 왜 모험을 떠날까? 둘째, 인간은 왜 반드시 돌아와야 하는가? 두 질문에 답하기 위해 누구보다 지혜로웠으나 자신의 이름마저
- 영화의 상업적 타락을 보여주는 슬픈 얼굴 지승학(영화평론가) 2021.07.30 어떤 배우에게 끌리는가? 빤해 보이는 영화를 보고나서도 뭔가를 써보고 싶어질 때가 있다. 그건 낯선 배우가 갑자기 잡아끄는 매력 탓이다. 그러니까 여기서의 핵심은 참신한 시나리오나 클리쉐를 뛰어 넘는 연출력이 아니라 그 너머에 있는 배우의 마력과도
- 두 영화의 장면에서 공통점이 느껴지는 부분. 나 또한 인생의 루저이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 자꾸 눈물이 난다. (15:40) https://www.youtube.com/watch?v=LBbPoib64u4 (25:52) https://www.youtube.com/watch?v=223EMpTMYqg&t=162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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