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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영통 레스토랑 맛집 내돈내산 후기 붉은입술 제이에요 ㅎㅎㅎ 며칠 전에 맛있게 먹었던 심야 레스토랑 붉은입술에 다녀왔습니다:) 붉은입술은 2년 전쯤? 한번 다녀왔었는데 분위기도 색다르고 음식도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찾았습니다>< 다만 주차 장소가 따로 없어서ㅠㅠㅠ 그건 불편 음식은 패드로 주문하는 형식입니다:)
- 영통 스테이크 <붉은입술> 진심 맛있었던 영통 레스토랑 경기도에 오래 살아서 그런지 정말 맛있는 맛집들은 그중에서도 레스토랑 같은 경우는 왠지 서울에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선입견들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아내의 추천 (이미 방문해보셨던)을 통해 영통 레스토랑 에 방문하게 되었다. 붉은 입술?! 이름이 좀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아내의 말로
- 오늘의 회사 회식장소, 분위기 좋은 영통 심야 레스토랑 붉은입술 어제 회사 팀 회식했어요~ 정말 있는 힘껏 먹었더니 배가; 회식장소는 영통 레스토랑 '붉은입술' 분위기 좋은 심야 레스토랑인데 데이트 장소로 인기있는 맛집이라네요 ^ ^) 영통역 맛집 '붉은입술' 영업은 오후 5시 ~ 새벽 2시까지니 점심엔 맛볼 수 없어요 ㅠ_ㅠ) 그리고 일요일은 휴무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