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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자 여사는 당시 일본 최고의 처녀였다.일본인들이 아쉬워한 여인.
1989년 사망한 이방자 여사(1901~1989), 1919년
영친왕
이은과 결혼하여 조선왕실의 마지막 세자빈 며느리가 되었습니다. 당시 이미 세자빈으로 약혼했던
민갑완
(1897~1968)이 파혼되고 이후 민갑완은 1968년 별세하여(속상함으로 過煙하여 후두암) 부산 실로암묘지에 모셔졌죠.
blog.naver.com ·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