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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춘지맥 13구간(곧은치-향로봉-싸리치) 12구간은 강우로 인해 치악산 전구간 통제로 연기되었고 그제 13구간을 다녀왔습니다. 요즘 날씨에 산행이라니 긴장감이 없을 리 없죠. 산행경험 중 가장 많은 물을 준비했습니다. 물만 2리터 남짓에 수박주스 300미리, 사과와 당근을 간 주스 500미리 그리고 캔맥주 하나와 이온음료를 준
- 영춘지맥 11구간(칠송고개-전재) 예상외로 기온이 높지 않은 최근 상황은 산행을 하는 저로서는 반가운 일입니다. 잠실역에서 버스를 타려고 모여든 산꾼들 헌데 기상예보가 갑자기 바뀌면서 비 소식이 있다고 걱정들입니다. 우비도 없이 산행을 하게 되면 체온 저하도 문제이고 체력 소모가 많아서 정말 힘든 산행이 될 터여서 걱정
- 영춘지맥 10구간(백덕지맥 분기점-칠송고개) 본격적으로 영월지맥으로 흐르는 산줄기가 시작되는 이번 산행에 앞서 비가 많이 내린 후라 미끄럽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그래도 등로 자체가 굴곡이 심하지 않아 그나마 안도하는 코스가 됩니다. 어플이 중간에 작동하지 않아서 엉망입니다. 4~5km 정도 기록되지 않았네요. 다운로드한 트랙도
- 영춘지맥 8구간(하뱃재-청량봉) 여행을 다녀오면서 산행에 참석하지 못한 구간 밀린 숙제를 홀로 떠나봅니다. 이제부터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가한 지역들이라 땜빵하기가 어려워지는군요. 7구간, 8구간을 해야 하는데 투표를 해야 해서 짧은 구간으로 다녀오기로 합니다. 워낙 행치령 바로 옆 아홉사리재에서 시작해 하뱃재까지 진행
- 영춘지맥 6구간(신흥동안부-아홉사리재) 이른 여름의 시작! 산행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어렵고 시련의 시간이 되었다고 볼 수 있죠. 지맥이라는 특성상 오지산행에 더위까지 더해지면 힘들 수밖에 없는... 그런 걱정을 하면서 산행을 시작합니다. 실수로 어플이 중단되어서 중간에 다시 시작 (2차 끊김은 배터리 방전 상태) 중간에
- 영춘지맥 2구간(소주고개-모래재) 지난 일요일 영춘지맥 일정이 있었지만 종일 비가 내린다는 소식에 참가비를 냈지만 취소를 했습니다.
- 영춘지맥 5구간(홍천고개-쾌석리) 지난 일요일 이어간 영춘지맥은 갑자기 찾아온 더위로 애를 먹었습니다. 사실 나중에야 기온이 30도를 육박했다는 것을 알았군요. 4.19의 뜨거웠던 열기를 기억하라는 말씀이었을지... 예상시간 7시간을 훌쩍 넘기며 힘들게 도착했습니다 날머리에서 발 빠르게 오르기 시작하는 선두 진달래가 곳
- 영춘지맥 4구간(홍천고개-가락재) 강원도의 깊은 산골로 점점 빨려들어가고 있습니다. 1,000m가 넘는 가리산을 만나는 이번 코스는 강원도 고산을 입문하는 첫 코스가 됩니다. 앞으로는 더 심산을 만나게 될테니 긴장이 되는군요. 버스를 이용해 잠실역까지 가려다가 마라톤대회로 잠실을 가지 않는다고 해서 중간에 하차해 택시를
- 영춘지맥 1구간(경강역-소주고개)(2/22) 새롭게 시작하는 영춘지맥 영춘지맥은 영월지맥+춘천지맥을 한 번에 소환해 명명(?) 하였다고 하죠.
- 홍천 백암산 백패킹 아홉사리재는 홍천군의 내촌과 인제군의 상남이 경계를 이루는 고개로 춘천지맥(영춘지맥)의 중요한 구간 들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