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과 하루

영화

《영원과 하루》(Mia Eoniotita Ke Mia Mera, Eternity And A Day)는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테오 앙겔로풀로스 감독의 1998년 드라마 영화이다. 브루노 간츠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테오 앙겔로풀로스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이 영화는 1998년 칸 영화제에서 주목할만한 시선과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이 영화는 제71회 아카데미상의 외국어 부문에 그리스 자격으로 출품되었으나 후보로 지명되지는 못했다.

장르
드라마
감독
테오 앙겔로풀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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