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영어1도 모르던 엄마가 노트필기까지 하게된 사연 왕초보영어후기 책을 만들고 스튜디오에서 강의를 찍고 클래스유에 런칭을 했을 때 수강생들의 진도를 보면서 “아..온라인으로는 무리였나..” 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미션수행알림이 와서 “엇? 미션을 했다고?!” 라는 생각과 함께 기대에 부풀어 숙제확인을 했다. 내 강의는 중학생이나 공부좀 하는 초등
- 울산 영어학원 6세 유치부 영어스피치대회 준비 도치맘은 또 이렇게 기록을 남겨봅니다 항상 언급하지만 5살부터 영어1도 모르던 아이가 서서히 발전하는 모습을 기록하고 블로그에 쓰는 거예요 우리 아이가 잘한다 영재다 전혀 NO!
- 세부 한달살기 다녀와서 아이들 영어 완전히 달라졌어요 지금 5학년인 큰 애는 영어 파닉스 배우고 3학년에 처음 학원갔고 둘째는 영어1도 모르고 알파벳만 대충 알았던 상태에서 경험상 가보자며 세부를 다녀왔어요.
- [시안 맛집] 꿔바로우 존맛탱! 금주걱 (金掌勺, Golden Chef 조이시티점) 식어도 맛있었다!!! ❤️❤️ 물론 영어1도 안통하고 다 중국어로 들이대지만, 아무튼 다들 번역기로 노력해 주셔서ㅠㅠ 씨에씨에 주문도 스캔해서 하는거 같던데 팅부동 멀라멀라 하니까 그냥 남자 직원이 알아서 해 줬다
- 행복한 오,늘 외랑둥이와 난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영어1도 못하는 난 진짜 즐겁게 쏘냐와 단어 대화를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