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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모임 "유아 대상 영어학원 확산, 건강·휴식권 침해"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도심을 중심으로 유아를 대상으로 한 영어학원이 꾸준히 개원하고 있다. 지역 시민단체는 "유아기 발달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장시간 교습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지적한다. 아이들이 등교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
- '유아 영어학원'...교육부는 규제하는데, 초중고는 현수막 홍보? 같은 정문을 쓰는 이들 학교의 게시대에 사설 영어학원 광고 현수막이 붙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7세 고시' 논란이 일자, 교육부는 유아 영어학원에 대한 규제에 나섰지만, 학교는 유아 영어학원 홍보를 해준 셈이어서 '공교육 기관의 역할을 망각했다'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22일, 학벌없는사회를위한시민모임은 이날 현재 해당 학교 정문에 있는 공용 게시대
- [단독] 정상어학원 개인정보 26만 건 유출…집주소까지 털렸다 이번엔 초·중등 영어 교육으로 유명한 대형 영어학원, 정상어학원에서 벌어졌는데요.
- [단독] 정상어학원 개인정보 26만 건 유출…집주소까지 털렸다 이번엔 초·중등 영어 교육으로 유명한 대형 영어학원, 정상어학원에서 벌어졌는데요.
- 영어유치원 ‘레벨테스트’땐 100만원 과태료 올 10월부터 유아 대상 영어학원(영어유치원)에서 ‘레벨테스트’를 실시하다 한 번 적발되면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회 위반 시 200만 원, 3회 위반하면 300만 원으로
- 영어유치원 레벨테스트땐 1회당 100만원 과태료…10월부터 시행 올 10월부터 유아 대상 영어학원(영어유치원)에서 레벨테스트를 시행할 경우 최소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회 위반 시에는 200만 원, 3회 위반하면 300만 원의 과태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