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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현 母, 영어교사→장학사→교장…은퇴 후엔 외국인 상대 문화해설
지승현이 ‘편스토랑’에서 교장 출신 어머니의 남다른 영어 실력을 공개한다. 현재 안동에서 영어 문화해설사로 활동 중인 어머니는 과거 지승현과 함께 본 토익 시험에서도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다고 한다.
- NE능률, 영어교사 대상 ‘바이브 코딩’ 실습 세미나 개최 교육플랫폼 업체 NE능률의 교과서 수업지원센터 ‘엔이티처’가 전국 영어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엔이티처 x 바이브 코딩 특별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지난 7월 28일부터 30일, 8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서울 마포구 NE능률 본사에
- 1년 전 죽은 19세 강군, 신주쿠에서 무슨 일이? 하나인 뉴욕대학교 스턴 비즈니스스쿨을 학비 면제로 입학한 수재였다. 19세의 청년 강훈군은 1학년 1학기를 마친 후 학비도 벌고 한국에 대해서도 배울 목적으로 한국 정부의 원어민 영어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