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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한응희를 하늘로 보내면서
자네 건강 소식은 직접 간접적으로 들어서
알고
있었지. 안타까운 마음으로 자네 건강을 위해 기도 했다네. 어느 날 자네는 나에게 힘줘 말했다네. 동원이 보낼 때도 그랬네만, 당시
영안실
주차장에서 만났던 표국이랑, 창영이, 이호영회장등 모두 모두 한결같이 표정이 어두웠었다네.
blog.naver.com · 2022.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