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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 대화 몰래 들으려고…교무실에 홈캠 설치한 교감 초등학교 교무실에서 동료 교직원들에게 알리지 않고 촬영과 녹음이 가능한 가정용 홈캠을 설치한 교감이 검찰에 넘겨졌다.광주 동부경찰서는 통신비밀보호법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50대 이 홈캠은 영상 촬영과 음성 녹음이 모두 가능한 기기인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지난 4월 학교 측이 교무실에 불법 카메라가 설치됐다는 취지의 고소장을 접수하면서 수사에 착수했다.
- 초등학교 교실 연이어 체액·소변 테러…범인은 고등학생 제주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 연이어 침입해 체액·소변테러를 벌인 고등학생이 덜미가 잡혔다. 경찰은 학교 CCTV 영상 분석을 통해 범인을 서귀포시 한 고등학교 재학생 B군으로 특정했다.
- 언론들이 치켜세운 '한국산', 수출 후 끔찍한 결과 초래할 수도 2026년 2월 28일 아침, 이란 남부 미나브 주의 '샤자라 타이이바' 초등학교. 미국과 이스라엘의 첫 공습 소식이 전해지자 양육자들이 혼비백산하며 학교로 달려갔다. 폭격당한 학교 건물은 이란 혁명수비대 기지의 일부였는데, 2016년 무렵부터 민간 시설로 사용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