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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 코르티스 "'영크크', 한 세대 밈 돼 뿌듯"
코르티스(마틴·제임스·주훈·성현·건호)는 음악,
영상
, 안무 등을 공동 창작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스스로 '영 크리에이터 크루'임을 앞세웠다. 제임스: 아무래도 롤라팔루자 무대였던 것 같아요.
100
%의 본능과
100
%의 이성이 합쳐진, 처음으로 무대 위에서 제 자신을 온전히 컨트롤할 수 있다고 느꼈던 공연이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