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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비공개 법안소위서 여당 의원들 충돌…표결 직전 자리 박차고 퇴장·결국 정회 파악됐습니다.MBN 취재를 종합하면,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개정안에 담긴 제30조 '19세 미만 진술 내용 영상녹화 규정 정비'와 관련해 일부 내용을 삭제하자는 취지로 논의를 진행했는데, 한 민주당 이에 일부 의원들은 자리를 박차고 떠났습니다.검찰 수사권 폐지에 따라 검사가 면담을 하는 경우 영상으로 녹화..
- '조희대 씨'· '김민석 씨'…호칭 전쟁에 법사위 아수라장 이에 민주당 의원들이 "어디서 예의 없게"라며 항의하자, 김 의원도 목소리를 높여 "조용히 해!"라고 맞받아치면서 회의장이 순식간에 소란스러워졌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 '개딸' 꺼내자 "윤석열 뽑은거 사죄해"…운영위 고성 충돌 법안 심사를 둘러싼 여야의 공방은 민주당 강성 지지층을 뜻하는 '개딸'과 윤석열 전 대통령까지 소환되며 고성과 충돌로 번졌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 "마이크 5분만 달라"…與전대 아수라장 만든 고공시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한 당원이 행사장 내 철제 구조물에 올라가 고공시위를 벌이면서 행사가 한때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17일 오후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 한성숙, '미용실 원장에 헐값 임대' 의혹에 격앙…"억측" 그러면서 "영부인 말씀까지 하는 것은 수용하기 어려운 수준"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민주당 이소영 의원도 "초등학생도 하지 않을 수준의 비약과 억측"이라며 야당의 공세를 비판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 박성태> 오늘 2부에서는 본격적인 전당대회의 막이 오른 민주당 소식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목요일까지 민주당 전당대회의 예비 경선이 시작되는데요. 그래서 분열은 민주당 사전에 없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분열은 민주당 사전에 없다. 지금 상황은 그러면 갈등 상황이 큰 겁니까?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민주당 전당대회 후보들의 여론을 조사했는데, 민주당 전대룰이 이번 전대룰은 최종 확정은 안 됐지만 일단 여론으로 본다면, 이 여론조사는 그렇습니다. ◇ 박성태>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또 더 나아가서 정청래 대표가 생각보다, 그러니까 여론조사상에 나오는 것과 실제 민주당 당원들의 투표 성향과 좀 다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좀 들었고요. 지금 방송도 보면 대부분의 방송이 90%가 민주당 갈등만 다루고 있어요. 이런 것들을 피해가기 위해서 조금 정무적 판단을 한 것이다.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민주당 후보니까 이재명 대통령 찍어줘야지라고 했는데. 그런데 이 권력 투쟁의 첫 번째 이 변곡점이 될 게 8월 17일 민주당 전당대회입니다.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나는 그때 민주당 당원도 아니었습니다. 밖에 소나무당에 나가 있었어요, 정청래 후보님. 당대표하고 비교할 문제입니까? 그러면서 뼈 해장국도 세 번 끓이면 물이 안 나온다라고 하셨는데, 이 내용을 저희가 영상으로 잠깐 보고 이야기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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