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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미중정상회담 사진] 백악관 레드룸에서 마주한 두 영부인 [워싱턴D.C. 로이터=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25일(현지시간) 백악관 레드룸에서 열린 다과 자리에 참석하고 있다. 2026.09.26 mj72284@newspim.com
- [미중정상회담] 멜라니아·펑리위안, 스미소니언 아시아미술관 관람 영부인 외교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멜라니아 트럼프와 펑리위안 여사는 24일 미국내 최대 규모의 아시아 미술관 중 한 곳을 함께 방문해 영부인 외교를 이어갔다.
- ‘톰 홀랜드♥’ 젠데이아, 프랑스 영부인 앞에서 꼿꼿…앉아서 악수에... 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가 프랑스 패션쇼 현장에서 영부인을 앉은 채 맞이한 모습으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12일 외신에 따르면 젠데이아는 지난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린 루이비통 2027 봄...
- [미중정상회담]9년 만의 영부인 재회도 주목…펑리위안 "멋지다" [베이징=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1년 만의 미국 국빈방문을 위해 현지에 도착한 가운데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9년 만의 재회도 주목받았다.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23일(현지 시간)
- 브리지트 영부인 왔는데 앉은 채 악수? 젠데이아 때 아닌 태도 논란 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가 때 아닌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프랑스 패션쇼에서 영부인이 등장했는데도 앉은 채 악수만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젠데이아는 지난 10월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에서 열린 명품...
- [미중정상회담]멜라니아 '파격 바지', 펑리위안 '전통미'…영부인 패션 대조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 이어 열린 국빈 만찬에서 두 영부인이 상반된 패션을 선보였다. 25일(현지 시간)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 [미중정상회담] 두 영부인 패션도 눈길…치파오 vs 검은 코트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국빈 방문 이틀째인 24일(현지 시간) 백악관 환영식에 참석한 양국 영부인의 의상도 눈길을 끌었다. 시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는 짙은 남색의 치파오풍 미디 원피스를 입었다. 중국 전통 의상을 연상시키는 목깃과 긴 소매가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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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李에 “영부인 잘 계시냐…골프 한번 해야되는데”
마이애미 인근에는 ‘겨울 백악관’으로 불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저 ‘마러라고 리조트’가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정상회담장에 들어와 악수를 나누며 이 대통령에게 “영부인 잘 계시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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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의 배후는…추석 개봉작 '암살자(들)'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장, 대통령이 경축사를 낭독하던 중 총성이 울린다. 대통령을 빗겨 난 총탄...
- 김혜경 여사, 키르기스스탄 영부인 환담…"다음엔 함께 한복 입고 경복궁 걷자"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김혜경 여사는 16일 오전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과 함께 한국을 공식 방문 중인 아이굴 자파로바 여사와 환담을 갖고 복지와 자연환경, 전통문화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안귀령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김 여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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