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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해마다 잠긴 문래동… “비만 오면 CCTV로 가게에 물 차는지부터 봐”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4가 철공소 골목. 이곳에서 공업사를 운영하는 김흥규 씨(59)는 7일 배수로를 바라보며 “새벽부터 나와 보고 있다”고 했다. 피해는
영등포구
(3534곳)와 서초구(1347곳), 강남구(490곳) 등에 몰렸지만, 2023∼2025년에 다시 침수된 건물은 총 179곳 중 81곳이
영등포구
문래동에 있었다.
www.donga.com ·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