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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원전 부지에 경북 영덕…SMR은 부산 기장군 인공지능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대형 원전과 국내 첫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건설 부지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어제(17일) 부지선정평가위원회를 열고 신규 원전 2기 건설 후보지로 경북 영덕을, I-SMR 건설 후보지로 부산 기장군을 선정했다고 밝혔
- 대형원전은 영덕, SMR은 기장… 신규 원전 후보지 확정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로 대형원전은 경북 영덕군, 소형모듈원자로(SMR)는 부산 기장군이 선정됐다.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 원전 건설 후보부지 평가 결과, 대형원전 2기 후보부지로 영덕군을, SMR 1기 후보부지로 기장군을 각각
- 신규 원전 유치 영덕 '기대감'…주민 환영 속 일부 반발도 【 앵커멘트 】 정부가 다음 원자력발전소를 경상북도 영덕에 짓기로 하면서 영덕 현지에서는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심우영 기자가 영덕 주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자 】 길목마다 원자력발전소 유치를 환영하는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거리에서 만난 주민들도
- 신규 원전 유치 영덕 '기대감'…주민 환영 속 일부 반발도 【 앵커멘트 】 정부가 다음 원자력발전소를 경상북도 영덕에 짓기로 하면서 영덕 현지에서는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대안은 제가 볼 때는 신규 원전 유치 말고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 영덕 주민들 “산불 아픔 딛고 새 희망”…신규 원전 선정 환영 정부가 추진하는 신규 원전 2기 건설 부지로 경북 영덕군이 최종 선정되자 지역 주민들은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지난해 초대형 산불 피해를 겪은 지역사회에서는 “새로운 희망을 얻게 됐다”는 기대감도 나오고 있다. 17일 한국수력원자력 신규원자력부지선정위원회는 신규 원전 2기 건설 부지로
- 이철우 경북지사 "영덕 신규 원전 건설, 동해안 발전 큰 계기로 삼을 것" 이철우(사진) 경북도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17일 영덕군이 대형 신규 원전 2기 후보지로 선정된 것과 관련, "영덕과 경북 동해안 발전의 큰 계기가 되도록 삼겠다"고 밝혔다. 또 "무엇보다 지역 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하면서 국가 에너지 정책과 지역 발전이 함께 가는 성공 롤모델을
- 영덕군, 신규원전 명칭 공모한다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신규 원전 2기 건설예정지로 지정된 경북 영덕군이 군민을 대상으로 신규 원전 명칭을 공모한다. 영덕군은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2주간 영덕 군민을 대상으로 신규 원전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 '신규원전 유치 성공' 영덕군, 한수원과 '상생협약' 체결 [경주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신규 원전 유치에 성공한 경북 영덕군이 한국수력원자력과 상생 협약을 맺고 신규 원전 건설의 성공적 추진을 통한 지역 발전 기틀 마련에 나섰다. 영덕군은 29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에서 '신규 원전 건설 및 유치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 [뉴스줌인]신규 원전부지 영덕·기장 확정…환경평가·인허가 '7년 대장정' 돌입 정부가 신규 원전 부지를 확정하면서 10여 년 만의 신규 원전 건설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그러나 부지 선정은 시작에 불과하다. 정부는 2038년까지 신규 대형 원전 2기를 건설하고, 2035년까지 국내 첫 상용 SMR을 가동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영덕
- '신규원전 건설후보지 영덕 확정'....영덕군민 "환호"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초대형 산불'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이 환호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영덕군은 긴급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신규 원전 건설 후보지 영덕 지역 결정은 단순히 국책 사업을 유치한 것을 넘어 영덕의 100년 미래를 새롭게 설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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