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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리센느 겨냥 안 해"…'무섭노' 논란 해명 조 전 대표는 12일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일베식 말투를 지적한 제 글로 리센느와 팬들이 상처를 받아 마음이 무겁다"고 했다. 조 전 대표 역시 지난 5일 SNS를 통해 일베 문화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그림을 게시하면서 영남 사투리와 일베식 표현을 구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SK "영남에서 거대 AI데이터센터 구축 시작"…140조 투자 계획 이를 통해 영남 지역을 제조 AI 기술 실증·확산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를 바로 이곳, 영남에서 시작하겠다"며 "SK는 울산을 제 1호 사업지로 선정하고 이미 100MW(메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을 진행하고
-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 이재영> 근데 우리는 어찌 됐든 간에 영남 중심 당 아닙니까? 근데 이 당협위원장 재평가? 이거에 관련해서 영남 의원들이 제일 반대를 하고 있어요. 우리법 연구에서부터 시작해서 대장동 판결에서부터 시작해서 김경수 얘기까지, 저 제 입으로 말하고 싶지 않아요.
- '총선 승리' 보폭 넓히는 유승민…차기 당권 도전設도 지난 3일에는 오 시장과 회동했고, 김기현·윤재옥 의원 등 영남 기반 중진들과도 잇따라 만남을 가졌다. 그러면서 "제 머릿속은 다음 총선에서 보수가 꼭 과반을 갖고 와야 된다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다"며 "'당은, 또 저는 어떤 역할을 해야 될 것인가'란 생각뿐"이라고 했다.
- "혐오에 동참 안 하면 이상한 사람처럼..." 교사들이 말하는 요즘 학교 영남 지역 한 여고에서 지리·사회를 가르치는 6년 차 교사 옌, 강원 공립형 대안 고교의 9년 차 국어 교사 중기, 세종의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12년 차 교사 우리, 경기도 주변에 같이 전교조 활동하시는 여선생님들 중에는 폭력적인 장면들 때문에 '아예 못 보겠다'고 하시는 분도 있었고, 제 주변에도 보시다가 중단하신 선생님들도 제법 있었는데요.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이게 예정돼 있었던 수순이기 때문에 2기 원구성에서부터 좀 더 전략적으로 치밀하게 임했으면 좋았을 것이다라는 제 아쉬움은 있어요. ◆ 조광한> 제 판단이 아니고 당 내에서의 그런 의견을.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 서정욱> 그러니까 제 말은 사전에 양해를 구해서 이 사람 하면 좋습니까? 해서 만장일치로 모양 좋게 그냥 넘어가야지 표결할 겁니까? 이거. 그러니까 제 말은 이 정치력을 좀 발휘해서 사전에 협의하면 어떻습니까? ◆ 노영희> 왜 부결되냐고요.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제 부제 슬로건입니다. ◇ 박성태> 2030 없다라는 건 2030년 대선의 승리가 없다라는 말씀이시군요. ◆ 송영길> 그렇습니다. 용산 지금 미군 부대 주변을 개발해서 녹지 공원과 함께 약 5만 호 청년 주택을 건설해 보자라는 게 제 제안이었습니다.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제 얘기는 박선원 후보가 확 튀었을 거라는 거예요. ◇ 박성태> 이제 댓글에 이제 영남 가중치가 뭐냐라고 말씀 묻는 질문이 나왔는데.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일단 이재명 대통령이 강훈식 실장 그리고 홍익표 수석을 통해서 신성범 의원, 영남 중진 A 의원, 국민의힘 의원이겠죠. 이분들에게 골프 회동 제안했다. ◆ 서정욱> 지금 신성범 의원이 제 지역구 의원이에요. 제 고향에 합천에 국회의원이고 저하고 엄청 친해요. 그런데 이분이 원래 이준석 매화나무인가 그때 이준석하고도 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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