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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 246조-영남 107조 기업 투자 올해 착수” 충청·영남권 메가 프로젝트에 예정된 총 704조 원 규모의 기업 투자 중 절반가량인 353조 원 규모의 투자가 올해 시작된다. 정부는 2030년까지 연구용 로봇 등을 대량 구매해 초기 피지컬 인공지능(AI) 생태계를 조성한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0일 브리핑에서 이날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 구축…영남 기업 적극지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영남은 이제 국내 제조업 1위를 넘어 세계 제조업 1위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남 진주시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영남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제조업 1위 거점이자 글로벌 첨단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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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타메디칼코리아, 부산지점 개소… 영남권 시장 공략 본격화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기업 솔타메디칼코리아(대표 한상진)가 부산지점을 개소하고 영남권 시장 공략에 나섰다.솔타메디칼코리아는 부산지점 공식 개점을 계기로 부산·대구 등 영남 지역의 영업망을 회사 측은 최근 영남 지역에서 자사 의료기기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현지 대응력을 높이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점 개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솔타메디칼코리아는 고주파 리프팅 장비
- [현장연결] 이 대통령,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 보고회 참석 <발표자 : 이재명 대통령> "영남, 첨단산업 초격차 선도지역 출발점" "기업 투자 비전 제시에 깊이 감사" "대한민국 기로…초격차 국가 총력전 시대" "첨단산업 경쟁 우위가 국가 운명 좌우" "첨단기술 선제 투자해 변화 이끌어내야" "영남, 대한민국 산업화 이끈 제조업 산실" "제조 기반에 AI·우주항공 융합해 미래 선도" "영남, 첨단산업 핵심 집적된
- 변광용 거제시장 "삼성중공업 10조 원 투자 환영…지역경제활성화 기대"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오후 경남 진주시 경상대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주요 기업, 중앙 지방정부 관계자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사진=청와대] 시는 지난 3일 진주에서 열린 '영남...
- 홍준표 "호남 반도체, 균형발전에 필요"... 박원석 "국힘, 지역주의 논리만" 그는 과거 박정희 정권의 영남 집중투자와 호남의 산업 소외를 근거로 들었다. 즉 '영남 산업화와 호남 소외'라는 역사적 불균형을 먼저 인정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다.
- AI-TK신공항-행정 통합으로 대구 ‘경제 대개조’ 경제 대개조를 통해 영남 경제권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장과 변화를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민생 경제와 기업 규제 개선, 투자 유치, 미래 신산업 육성 등 경제 현안을 신속하게 결정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 이 대통령 "지역 차별? 누적 투자 비교하면 호남 반도체는 조족지혈" 특히 "지금 이 사안 자체만 보면 호남 지역에 투자가 조금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역사적으로 누적된 투자량을 비교한다면 (영남 등 다른 지역에 비해) 그야말로 조족지혈에 불과하다"고 참고로 국민의힘 의원들과 광역단체장들은 전날 권역별로 연달아 기자회견을 열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계획을 정부의 '기업 팔 비틀기'라고 비판하고 다른 지역에
- 청와대 "광주 군공항 이전, 미국과 적극 협의... 메가특구법 연내 제정"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오늘 회의에서는 규제 혁신을 통한 기업 투자 신속 지원 방안과 소(재)·부(품)·장(비) 등 중소기업 등과의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이어서 충청, 영남, 호남권 메가프로젝트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면서 이날 회의 내용을 설명했다.
- 이 대통령 "'왜 안 나눠주냐'에 정치인들이 부화뇌동 해서야" 참고로 국민의힘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후 권역별로 연달아 기자회견을 여는 등 '영남 소외론'을 부각하고 있고 여권 내에서도 '전북 소외론'이 나오는 중이다. 이런 식으로 하면 기업 운영을 할 수 없다"고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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