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영국 8월 GDP 0.1% 증가…제조업·AI 성장 견인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영국 8월 국내총생산(GDP)이 제조업과 인공지능(AI) 관련 산업 호조에 힘입어 예상을 깨고 증가했다. 제조업 생산은 전월 대비 1.2% 늘어나 소폭 감소한다는 예상을 뒤집었다
- GM공장 찾은 트럼프 “관세로 車부흥”… 민주는 ‘고물가’ 파고들어 트럼프 대통령은 2024년 미 대선 당시 ‘제조업 부흥’을 기치로 이곳에서 승리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미국의 고물가가 심화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승리를 도왔던 미시간주 블루칼라 노동자 사이에서 그의 인기가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 AI 시대, 대한민국 제조업의 골든타임을 잡아야 한다 제조업 인력이 부족하고, 생태계가 약화되었으며, 높은 인건비 부담도 크다. 유럽 역시 에너지 비용 상승과 제조업 경쟁력 약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중국은 또 다른 문제를 안고 있다. 세계 최대 제조국이지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 中 저가공세에 韓철강업계 '위기'…전기료 인하 필요성↑ 미국, 영국 등도 자국 내 생산 역량 확보가 제조업 경쟁력은 물론, 경제안보와 직결된다고 인식하고 보조금·에너지·탄소·무역 정책을 망라한 전략적인 산업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프랑스, 영국 등은 전력을 많이 사용하는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기요금 인하, 전력에 대한 세금 면제 등을 통해 자국 산업을 보호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