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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븐 플랫의 <천국의 가을> : 19세기말 태평천국 전쟁, 중국과 서양(영국)의 역사를 다룬 도서 와 함께 구매한 역사 도서 스티븐 플랫의 을 거의 3개월에 걸쳐서 읽었다. 완독의 의미 보다는 그냥 읽었다는 것이 맞을 듯 싶다. 그 이유는 벽돌 스타일의 어마무시한 책의 두께와 드문드문 읽는 분량, 속도의 영향이 제일 크다. 또한 역사 서적을 읽을 때 그냥 그 시기에 대한 전반적인 흐
- 영국 로버트 젠킨스 선장의 상처(?) 때문에 벌어진 전쟁 // 26.07.05 젠킨스의 귀 전쟁(War of Jenkins' Ear, 1739~1748)을 둘러싼 핵심 논란은 '잘린 귀 하나 때문에 대제국들이 전쟁을 벌였는가'라는 명분의 진위 여부와 그 배후에 영국 상선 레베카호의 로버트 젠킨스 선장이 스페인 경비대에게 귀를 잘린 사건은 전쟁의 직접적인 원인이 아니라, 영국의 식민지 확장 야욕과 정권 교체를 노린 야당의 철저한 정치적 선전
- [흑역사의 전쟁] 불굴의 지도자 처칠을 불구로 만들 뻔한 영국 해군의 역대급 참사 <갈리폴리 전투> 5화. 갈리폴리의 학살 3월 18일의 참사는 트라팔가르 이후 한 세기 동안 세계 최강을 자처하던 영국 해군의 위신을 한방에 무너뜨렸다. 전 드레드노트급 전함 3척이 침몰하고 또 다른 3척 또한 반신불수가 되었지만 다르다넬스 해협의 오스만 방어선은 여전히 건재했다. 패배의 가장 큰 이유는 기뢰의 위력을 과소평가
- [흑역사의 전쟁] 불굴의 지도자 처칠을 불구로 만들 뻔한 영국 해군의 역대급 참사 <갈리폴리 전투> 4화. 다르다넬스의 재앙 제1차 세계대전이 폭발한 지 7개월 째인 1915년 2월 19일 오전 9시 51분, 다르다넬스 해협 입구를 가득 메운 영불 연합군 함대가 첫 포문을 열었다. 상륙작전 역사상 최악의 재앙으로 끝날 갈리폴리 전투의 서막이 열리는 순간이었다. 연합군의 작전은 두달 전에 취역한 슈퍼 드레드노트
- 전쟁 장기화 최악 시나리오 대비 (영국/2026년 4월) (기사 원문) 중동발 전쟁 장기화 가능성이 커지면서 영국 정부가 식품과 의약품 부족까지 가정한 '최악의 시나리오' 대응에 나섰다. "삼겹살·타이레놀도 못 먹어"…전쟁 장기화에 '최악 시나리오' 가동한 英
- 건국 250주년. 150년. 미국 역사는 100년? 1919년 한일합방? si=_qt2ljxWV_rRsI_t - 1776년 7월 4일. 1876년 자동차, 기차, 발전소, 댐... 1950년 6.25 전쟁. 항공모함. 전투기? 5차 산업혁명까지 영국.
- 303 전투비행단(2019) 영화는 1940년 영국 본토 항공전을 중심 사건으로 삼습니다. 독일군의 대규모 공습으로 영국 공군이 큰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영국은 폴란드군으로 구성된 303 전투비행단을 편성합니다.
- "이란, 미국 전쟁 확대 시 유럽 내 미군 자산 타격도 고려" 유럽 내 미군 자산을 공격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군기지가 있는 키프로스도 잠재적 표적에 포함됐다. 키프로스의 영국 아크로티리 공군 기지는 지난 3월 초 이란산 드론의 공격.......
- [흑역사의 전쟁] 불굴의 지도자 처칠을 불구로 만들 뻔한 영국 해군의 역대급 참사 <갈리폴리 전투> 3화. 처칠, 도박에 나서다 지난 삼개월 동안 중립과 참전을 놓고 연합군과 독일 사이에서 몸값 올리기에 여념이 없었던 오스만 지도자들로서는 독일인들의 책략에 휘말린 꼴이었다. 영국에게 쫓기던 독일 군함들을 공짜로 넘게 받을 때만 해도 카이저의 은총에 이런 꿍꿍이가 숨어 있을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었다
- 포클랜드 전쟁(Falklands War) 영국 vs. 아르헨티나 ⑶ 전쟁 지역 ● 남대서양 포클랜드 제도(아르헨티나명 : 말비나스 제도), 사우스조지아 섬 ⑷ 전쟁 결과 : 영국의 완승 및 포클랜드 제도 영유권 유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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