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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사라져도 남는다…기후 위기 기록하는 '지구의 블랙박스’
시내버스 크기의 본체는 두께 3인치(약 7.6㎝)의 강철로 제작되며, 외부는 콘크리트 패널로 둘러싸인다. 또한 먼 미래의 후손들이 저장된 데이터에 어떤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을지도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힌다.이 프로젝트는 지난 2021년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zdnet.co.kr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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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에서 행동으로: GECC, 글로벌 에너지 순환 경제 연합 및 순환 배터리 설계 가이드라인 출범
2026(London Climate Action Week 2026)의 주요 행사인 기후 혁신 포럼(Climate Innovation Forum)에서 BMW, 르노(Renault), 그것은 기후 기회일 뿐만 아니라 산업적 기회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zdnet.co.kr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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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폭염에 ‘기후 버티는 농업’ 주목…맥도날드·네슬레도 투자 확대
)의 손실을 입을 수 있다고 추산했다.중동 전쟁으로 에너지와 비료 가격까지 올라 이미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진 상황에서 농산물 생산 감소가 식품 물가를 추가로 끌어올릴 가능성도 있다.외신은 최고지속가능성책임자는 이런 보험 지원은 상당히 유용한 새로운 수단이라고 말했다.이탈리아 보험사 제네랄리 이탈리아도 올해 500개 농가를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농법을 도입한 농가에 기후
zdnet.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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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민선9기가 다질 기후 민주주의의 기초, 상설 '기후시민의회'
아일랜드(2017), 프랑스(2019~2020), 영국(2020), 덴마크(2020~2021), 독일(2021), 스페인(2022), 노르웨이(2024~2025), 네덜란드(2025 웨스트민스터대학교의 정치학 교수이자 2021년에 섭립된 기후시민의회 지식네트워크(Knowledge Network on Climate Assemblies, KNOCA)의 초대 의장인
www.ohmynews.com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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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AI까지…'열 받은 지구' 식히는 삼성·LG 전략은
'뜨거운 지구'에 '뜨거운 데이터센터'유럽에서는 기후 변화로 인한 40도 안팎의 폭염이 '뉴노멀'(새로운 표준)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프랑스, 영국 등 서유럽 국가들에서는 최근 기온이 40도 넘게 치솟으면서 사망자도 속출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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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공이 지구를 망친다? 작은 축구팀이 만드는 큰 변화
영국 시민단체인 지구적 책임을 위한 과학자 연합(Scientists for Global Responsibility)과 씽크탱크인 새로운 날씨 연구소(New Weather Institute )의 연구에 따르면 경기장 운영, 팬과 선수단의 이동, 각종 상품 생산 등을 모두 포함한 축구 산업의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은 연간 약 6400만~6600만 톤의 이산화탄소 환산량(tCO₂e
www.ohmynews.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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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신 일하는 AI 분신이 온다, 그런데 인력 비용은 왜 더 올라갈까
창의적인 일, 더 사람다운 일로 옮겨간다는 것이 보고서의 핵심 전망이다.150개 언어로 발표하는 AI 디지털 분신의 등장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디지털 분신(digital proxy)'의 이미 호주의 과학자 칼 크루셸니키 박사를 본뜬 AI가 만들어져 기후 회의론자를 설득하는 데 쓰이고 있고, 40년 경력의 전문가 지식을 담은 금융·인생 상담 앱 'Ask Hank(애스크
zdnet.co.kr ·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