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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신광영]英 새 총리에 ‘북부의 왕’
영국
이코노미스트지에서 뿌리 깊은 남북 간 격차를 지적하며 “사실상 별개의 나라가 됐다”고 논평했을 정도다. ▷최근 사임한 키어 스타머에 이어
영국
총리에 오르게 될 앤디 버넘 의원은 ‘북부의
왕
(King of the North)’
이란
별명을 갖고 있다.
www.donga.com ·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