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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의 코다' 키아라 로메로, 2년 연속 맥코맥 메달 주인공 미국 여자 골프의 미래로 주목받는 키아라 로메로(20)가 2년 연속 세계 여자 아마추어 골프 정상에 올랐다.키아라 로메로. (사진=R&A·USGA)영국 R&A와 미국골프협회(USGA)는 12일(현지시간) 로메로가 2026년 세계아마추어골프랭킹(WAGR) 여자부 1위를 차지해 마크 H.
- 신지은, LPGA 스코틀랜드 오픈 첫날 공동 선두로 출발 신지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PGA) 투어 ISPS한다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선두권에 올랐다.신지은. 사진=AFPBB NEWS신지은은 23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 '어머니에게 바친 우승'…노스코바, 눈물의 윔블던 첫 정상 린다 노스코바(체코·세계랭킹 12위)가 생애 첫 윔블던 테니스대회(6420만 파운드)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린다 노스코바. (사진=AFPBBNews)노스코바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 센터코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같은 체코 출신이자 절친한 친구인 카롤리나 무호바(9위)
- 와일드카드 페리, 윔블던 8강 진출…파올리니는 에알라 '돌풍' 잠재워 여자 단식에서는 자스민 파올리니(이탈리아·17위)가 ‘돌풍의 주인공’ 알렉산드라 에알라(필리핀·32위)를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아서 페리. (사진=AFPBBNews) 페리는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 체코 절친 맞대결 성사…무호바·노스코바, 생애 첫 윔블던 우승 도전 카롤리나 무호바(세계랭킹 9위)와 린다 노스코바(12위·이상 체코)가 우정을 잠시 접어두고, 생애 첫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6420만 파운드) 여자 단식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카롤리나 (사진=AFPBBNews)무호바는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메이저 2승의 코코 고프(미국·7위)를 2-1(...
- 신지은,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 1R 공동 선두…LPGA 통산 2승 '청신호' 신지은[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 LPGA 투어 16년차 신지은이 ISPS한다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를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