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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핑크빛 영국장미, 주빌셀리브레이션 정원 재배 후기 폭염 속 여름 정원 가드닝을 쉬엄쉬엄하면서 올봄에 피었던 장미들 사진을 소환해서 추억해 봅니다. 5월은 장미들이 정원에서 피어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계절이었던 거 같아요. 주빌리 셀리브레이션(Jubilee Celebration)이라는 이름은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즉위 50주
- 키우기 쉽고 끊임없이 피어나는 영국장미, 다르시 부셀(Darcey Bussell) 재발견 폭염에 지쳐 정원을 돌보지 못하는 요즘, 예전 사진첩을 뒤적이다 발견한 장미 '다르시 부셀' 이야기입니다. 늘 그 자리에 피어 있어 오히려 소홀했던, 하지만 누구보다 성실한 이 장미의 반전 매력을 소개합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가드닝은커녕 정원에 잠시 나가는 것도 큰 결심이 필요합니
- 이름처럼 평온함을 주는 영국장미, 트랜퀄리티(Tranquillity) 오늘은 정원에 평화와 고요함을 가져다주는 데이비드 오스틴(David Austin)의 명작, '트랜퀄리티(Tranquillity)' 장미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름 그대로 '평온함'과 '차분함'을 온몸으로 품고 있는 아주 우아한 백장미랍니다. https://youtube.com/shorts
- #데이비드오스틴 영국장미 #프린세스알렉산드라오브 켄트 사계장미 화려한데 수수한 느낌?이랄까... 그냥 바라보고 있으면 행복함을 부르는듯하다. 꽃봉우리일때는 이안에 이런 엄청난 예쁨이 있을것 같지않은 앙큼함이다. 그러다 만개가되면 이렇게 어마어마하넹..ㅎㅎ #프알켄 너무너무 사랑스럽다.
- 진화론자의 이름을 딴 매혹적인 영국장미, '찰스 다윈' 키우기 왜 이름이 '찰스 다윈'일까요? 영국의 위대한 생물학자이자 진화론의 창시자인 '찰스 다윈'의 탄생을 기념하여, 그의 고향(Shropshire)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데이비드 오스틴 장미원에서 이 이름을 헌정했다고 합니다. 학구적이고 진중한 이름과 달리, 꽃은 눈이 부실 정도로 화려
- 블루애로우 그늘에 가려진 영국장미 '영 라이시다스', 햇빛이 필요한 이유 저희 정원에서 고혹적인 빛깔을 자랑하는 영국장미 '영 라이시다스(Young Lycidas)' 이야기와 함께, 장미 키우기에서 햇빛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드닝 경험을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 한국원예종묘 안개나무 스노우벨 영국장미 독일장미 클레마티스 베롱나무 파이어 흰줄무늬사사 5월 18일이라는 역사의 무게가 있는 날이면서 우리 허브와비누이야기의 월요일은 휴무일이어서 정말 오랜만에 전주에 다녀왔답니다. 신랑이 자꾸 안개나무 사고 싶다고 졸라대서 직접 전주, 완주에 있는 한국원예종묘에 가서 구입한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요즘은 AI가 많은 정보를 안내하지만
- 2026-49 에밀리브론테 2026.06.08 영국장미 데이비드오스틴사 장미 에밀리 브론테 배꼽이 귀여움 ㅎ
- 2026-51 월러톤 올드 홀 2026.06.08 해 좋아하고 키가 큰 장미 영국장미 월러톤 올드 홀
- 2026-50 이모젠 2026.06.08 키 크게 쑥쑥 자라는 이모젠 영국장미 데이비드오스틴사 계란후라이를 연상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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