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염색 없는 사람(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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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글 - 사람 판단 세 축 사람에 대한 판단을 할 때 보통 세 축으로 보시는 것 같습니다. 1.인격 (싸가지, 버릇) 2.판단 (눈치, 개념) 3.도덕 (양심, 염치) 인격,판단,도덕이 모두 최악의 경우에 눈치도 없고 예의도 없고 경우도 없는 사람을 가리켜 “저 사람 느자구없다”라고 합니다. * ‘느자구’라는 단어를 생각해봅니다.
- 안철수? 홍준표? 홍준표 태극기 집회 나오는 것을 본 사람 있습니까? 춘향이 향단이 타령이나 하고, 박근혜는 (정치적으로는?) 이 자가 태극기 표를 달라는 것은 염치 없는 짓입니다. 도대체 태극기가 왜 거리로 나왔는지 조갑제님은 모르십니까? 안다면 홍준표를 거론하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