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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빼려 맞았는데”…체중 줄어도 염증은 그대로 최근 비만치료제로 사용이 늘고 있는 터제파타이드(마운자로·젭바운드의 주성분)가 체중과 지방간, 혈당은 개선하지만 지방조직의 염증과 섬유화는 충분히 개선하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4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미혜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팀(박형규, 서교일)은 조계원 순천향
- 비만치료제, 체중 줄여도 몸 속 염증은 그대로 비만치료제 터제파타이드가 체중과 혈당, 지방간을 개선하더라도 비대해진 지방조직 안에 남은 염증과 섬유화까지 충분히 되돌리지는 못할 수 있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겉으로는 체중과 대사 수치가 정상화돼도 지방조직 내부에는 만성 염증의 흔적이 지속될 수 있다는 의미다. 터제파타이드는
- [오늘의 채널A]소화불량-속쓰림 증상 계속된다면… 과도한 위산과 반복되는 염증은 위 점막을 손상시켜 만성 위염과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 [팩트체크] "여름철 휑해진 머리" 폭염 속 모자, 정말 탈모 유발할까 ▶ 인터뷰 : 서수홍 / 피부과 전문의 - "(모자를 잘못 착용하면) 두피 염증을 유발하고, 그런 염증은 모발 건강에 안 좋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