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수정
인물염수정(廉洙政, 1943년 12월 5일 ~ )은 대한민국의 천주교 성직자이자 로마 가톨릭교회의 추기경이다. 세례명은 안드레아이며, 제13대 천주교 서울대교구의 교구장 주교 겸 평양교구의 교구장 주교 서리를 역임하였다.
- 출생지
- 경기도 안성군 삼죽면 미장리
- 학력
- 가톨릭대학교 졸업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 김수환 정진석 염수정 유흥식 추기경 중에서 김수환 추기경이 가장 진보적, 정진석 추기경이 가장 보수적? 사회·정치적 이미지 특징 김수환 상대적으로 진보·개혁적 민주화·인권·노동·빈곤·사회정의, 권위주의 정부 비판 정진석 상대적으로 보수적 생명윤리·교회질서·전통적 가톨릭 교리 강조 염수정
- 260818 KBS2 예능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 69회 | 교황 프란치스코 게스트 바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진슬기 신부 염수정 추기경 유흥식 추기경
- 한국 천주교회 출신의 역대 추기경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자료와 가톨릭계 보도를 기준으로 하면 김수환 → 정진석 → 염수정 → 유흥식 순입니다. 서임 교황 주요 직책 1 김수환 스테파노 (1922–2009) 1969 바오로 6세 서울대교구장 2 정진석 니콜라오 (1931–2021) 2006 베네딕토 16세 서울대교구장 3 염수정
- 한국 천주교의 현재 추기경은? 염수정 안드레아 * 2014년 추기경에 서임 * 전 서울대교구장 * 현재는 은퇴한 원로 추기경입니다. * 만 80세를 넘어 교황 선출권은 없습니다. 역대 한국인 추기경 1. 염수정 안드레아 (2014년 서임) 4. 유흥식 라자로 (.......
- 40년 된 프라이드 몰던 고위 성직자…'1주기' 유경촌 주교의 삶 서울대교구장인 정순택 대주교가 주례를 맡고, 염수정 추기경 등 교구 주교단과 사제단이 공동으로 집전했다.
- 유경촌 주교 선종 1주기…"말이 아닌 삶으로 가르침 실천한 분"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주례하고 염수정 추기경 등 교구 주교단과 사제단이 공동 집전한 이날 미사엔 유가족과 교구민 등 860여 명이 함께 했다.
- 김성민 <이게 바로 이재명이 일 잘 하는 방식이다> 한국에 염수정, 유흥식 두 추기경이 있지 않나? 이재명은 교구에 추기경이 없으니 추기경을 서임해달라 요구했다. 그러고보니 교구에 추기경이 없다. 염수정 추기경은 82세로 2021년에 정순택 대주교에게 서울대교구를 물려주고 은퇴했다. 유흥식 추기경은 교황청 장관이 되면서 추기경이 된 것으로 국내 교구와 관련이 없다.
- 이게 바로 이재명이 일 잘 하는 방식이다. 한국에 염수정, 유흥식 두 추기경이 있지 않나? 이재명은 교구에 추기경이 없으니 추기경을 서임해달라 요구했다. 그러고보니 교구에 추기경이 없다. 염수정 추기경은 82세로 2021년에 정순택 대주교에게 서울대교구를 물려주고 은퇴했다. 유흥식 추기경은 교황청 장관이 되면서 추기경이 된 것으로 국내 교구와 관련이 없다.
-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 서울교구 종로 성지 성당 순례도장 7곳 종로 성지 성당은 서울의 중요한 순교터이자 최대의 신앙 증언 터였던 좌, 우포도청과 의금부, 형조, 전옥서 등의 관아들이 있던 곳을 관할하기 때문에 2013년 2월 서울교구장 염수정
- 곽진상 제르마노 주교 서품 미사 참석 서품식에는 주한 교황대사 조반니 가스파리 대주교를 비롯해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님과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겸 수원교구장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인천 정신철 요한 세례자 주교님,
뉴스
동영상
-
정진석 추기경 선교후원회, 2027 서울 WYD에 10억 쾌척
-
곽진상 신임 주교, 충성 서약… 정순택 대주교 예방
-
고 정진석 추기경 장례미사 서울 명동성당에서 거행 / YTN
-
故 정진석 추기경 오늘 장례미사 (2021.05.01/뉴스투데이/MBC)
-
이영표 강원FC 대표이사,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선임 / JTBC 아침&
-
[대통령의말] 코로나 통제할 수 있도록 종교가 모범이 되어 주시길 | 한국천주교 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
-
길게 늘어선 추모행렬…박원순 시장 아들은 오늘 귀국 / 연합뉴스 (Yonhapnews)
-
염수정 추기경 "다른 사람 생각도 사랑해야" 메시지
-
염수정 추기경 "반목이 사회를 위태롭게…대화 필요" / SBS
-
축제와 예배로 축복 기원…성탄절 맞은 지구촌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