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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의 쉼표 밤 열한시 ] 밤 열한시 아담 이래 절대 고독만이 있는 완벽한 혼자의 시간이다.
- 쑥 자가제면 칼국수와 수제 콩국수 율동공원맛집, 서현 봉면옥 판매하는 봉면옥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 봉면옥 영업시간 매일 11시~22시(15시~17시30분 브레이크타임) * 주차 가게 앞 발렛 가능 발렛 비용 1000원 계좌이체 가능 저희는 열한시 십분쯤 도착했습니다 열한시 오픈이라 거의 오픈런이었어요 간판에서부터 벌써 분당맛집 분위기 풍기고 있더라구요 차는 가게 입구에 발렛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봉면옥 앞에 쪼로록 발렛 해주셔서
- 오늘밤도 이웃집 매연지랄에 내피부가 상하는데. 저새끼는 알면서, 매일 저러는데. 일산 경찰은 대체 특히 밤 열한시 반부터는 유독 매연이 심해짐. 엄마한테 할 얘기가 잇어서 방에서 얘기 나누고 잇는데 말하는 동안 매연 때문에 내내 피부와 목구멍이 따가워 짜증남.
- [개미집 광안리본점] 부산 애견 동반 식당 낙곱새 맛집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드디어 방문❣️ 우리는 열한시 반도 안 돼서 방문해서 그런지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대기가 없었다.
- 야근 시러.. 크아 좋아.. 열시반이 되어서야 겨우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니 시간은 열한시 반. 몸은 피곤하지만 어쩐지 바로 잠들기엔 아쉽다.
- 피곤했나부다 눈떠 시계보니 열한시.. 네시간을 잤다ㅠ. 망했다생각하며 억지로 눈을 감았다 뜨고 시곌보니 일어나야할 시간이더라는.
- 캔싱턴수영장 / 몬스테라 / 자구리공원 / 허니문하우스 / 금능포구 / 사계바다. 열한시 전에 갔더니 전세냈다 입수! 파라솔은 삼만원이 넘어서 안빌리고 옆에 벤치그늘에 자리를 잡았다 ㅋㅋ 한산한 수영장에서 수영 실컷 하고 나왔다 밥먹으러 고고!
- 10년째, 오늘밤도 피부와 호흡기, 내몸에 상해를 입히는 이웃집 매연지랄놈은 검거 안하냐?! 한번 짜증냇더니 열한시 반쯤부터는 태우는 냄새 대신 전자담배 냄새가 푸우우우. 밤 11:59 또 빡 타는 냄새가 나면서 피부가 따끔따끔 거림.
- 적막(寂寞)에 관한 한 연구 .| 열한시 반까지 방해하지 마오 은색 만년필로 휘갈긴 서명. 청(淸)이란 간판이 붙은 퀴퀴한 집 오랑캐의 잠 낙지의 피가 엎질러져 있다.
- 분당 서현 육즙 가득 숙성 목살 고기 맛집, 육화몽 서현점 건물 지하주차장 2시간 무료 외관이 멋있는데 사진을 깜빡하고 못찍어서 업체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서현역 AK 옆쪽에 있는 야장하기 좋은 곳에 위치해있어요 지나다니면서 보기만 하다가 열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