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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방울 생성·제거 동시 조절…열전달 성능 5.5배 높였다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수증기가 물로 변할 때 물방울을 더 많이 만들고 더 빨리 떨어뜨려 열전달 성능을 최대 5.5배 높이는 기술이 개발됐다.
- KAIST, '열전달' 5.5배 향상시킬 나노기술 개발...산업 현장 에너지 비용 절감 기대 기존 대비 최대 5.5배 열전달 성능 확보가 가능하다. 발전소 복수기, 담수화 설비, 수분 회수 장치 및 고효율 열관리 시스템의 열전달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해동 패키징 포럼]김성주 한밭대 교수 “HBM 고적층 시대, 냉각 기술도 진화” 그는 최근 냉각 기술이 열전도소재(TIM) 층을 최소화하고 냉각 유로를 발열 칩에 직접 연결해 열전달 경로와 열저항을 줄이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 "전기는 막고 열만 뺍니다"...액체 금속으로 AI 냉각 난제 푼 웨어플루 규제 당국은 화재 리스크를 이유로 들고 있으나, 인화점을 강제로 제한하면 분자 구조상 유체가 낼 수 있는 최대 열전달 효율 설계가 무너진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