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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12년 만의 AG 금메달 도전…이란 꺾고 결승 진출
남자 농구, 12년만 결승행[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대한민국 대 이란 4강전. 77대 51로 승리하며 결승에 연합뉴스 제공][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대한민국 대 이란 4강전. 77대 51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한 한국
- '이현중 26점' 男 농구, 12년 만에 결승 진출 [아시안게임]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국제농구연맹 랭킹 57위)은 18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전에서 이란(28위)을 77-51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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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이슈] 단체전 이어 개인전도 맹폭… 양궁 리커브 전관왕 ‘청신호’
남자 대표팀의 이우석(코오롱)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주오공원서 열린 대회 리커브 남자 개인전 16강전서 레자 샤바니(이란)와 슛오프 접전 끝에 6-5로 이겼다. 1, 2세트를
- 패배 위기 넘긴 이준환, 연장 한판승으로 동메달 획득 유도 국가대표 이준환(포항시청)이 연장전 패배 위기를 딛고 아시안게임 2개 대회 연속 메달을 따냈다.이준환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81㎏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엘리아스 파르히즈가르(이란)를 연장 1분 7초 만에 무릎대팔꺾기 한판으로 제압했다. 2022 항저우 대회 은메달에 이어 이번...
- [2026AG] 유도 이준환, 연장 접전 끝 무릎대팔꺾기로 銅 수확 2개 대회 연속 메달 이준환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남자 81㎏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엘리아스 파르히즈가르(이란)를 연장전(골든스코어) 접전 끝에 무릎대팔꺾기 한판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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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스프린트 대표팀, 아시안게임 금메달 추가…조광희-김효빈, 한국 선수단 첫 2관왕 등극
이란 알리 아가미르자에이제나가르드-페이만 가비델 시아 소피아니 조(1분32초869)가 가져갔다.한국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은 전날(24일) 남자 카약 4인승 500m에 이어 2번째 금메달을 차지했다.2023년 열린 항저우 대회서 장상원과 은메달을 합작한 조광희는 메달 색을 바꾸는 데 성공했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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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핸드볼, 쿠웨이트 꺾고 첫 승…16년 만의 정상 탈환 시작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쿠웨이트를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상을 향한 여정을 힘차게 시작했다.조영신(상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쿠웨이트와의 대회 남자 핸드볼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26-23 승리를 거뒀다.한국은 오는 22일 오후 5시30분 같은 장소에서 이란과 2차전을 치른다.이번 대회 남자 핸드볼에는
- 남자 핸드볼, 쿠웨이트 꺾고 첫 승…16년 만의 정상 탈환 시작[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쿠웨이트를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상을 향한 여정을 힘차게 시작했다. 조영신(상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쿠웨이트와의 대회 남자 핸드볼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26-23 승리를 거뒀다.
- [2026AG] 韓 남자배구, '디펜딩챔피언' 이란에 2-3 풀세트 역전패…남녀 모두 메달 좌절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세계랭킹 25위)이 아시안게임 2연속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녀 배구 모두 빈손에 그쳤다. 한국(세계랭킹 25위)은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이란(19위) 대회 남자배구 8강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점수 2-3(23-25 25-18
- '금금' 꿈꿨던 사격 조정두, 금·은 들고 "충분히 만족"[장애인AG] 조정두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사격 혼성 50m 자유권총(스포츠등급 SH1) 결선에서 24발 합계 219.7점을 쏴 은메달을 동메달은 196.3점의 나스린 샤히 사마크훈(이란)에게 돌아갔다. 이로써 조정두는 20일 남자 10m 공기권총(SH1) 금메달을 포함해 이번 대회 금 1개, 은 1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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