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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세계유산의 진짜 시간, 등재 이후 시작된다 이제 회의에서 말한 협력과 공동책임을 국내 세계유산의 관리에 먼저 적용해야 한다. 오래된 장소를 오늘의 사람들이 다시 걷고 머물고 기억하게 만드는 일을 20년 넘게 현장에서 고민해왔다.
- 김정관 장관 "반도체로 번 돈 나눠 먹으려 해선 안돼…투자가 곧 분배" 그러면서 "진보냐 보수냐보다 국민의 삶과 기업 활동을 낫게 만드는 데 무엇이 유리한지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쿠팡의 급성장과 국내 유통업계 경쟁력 문제와 관련해서는 대형마트를 비롯한 오프라인 유통업체 규제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