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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송영길, '노무현-문재인' 흠집내기 일관성 있어…내부 갈라치기 그만"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3일 "송영길 의원은 '노무현-문재인' 흠집내기에 일관성이 있는 정치인"이라며 "진영 내부 갈라치기 그만 하시길 바란다"고 조국 원장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어제 송영길 의원이 방송에 나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옹호하며 '문재인 정부 때는 변호사 출신도 아닌 조국 교수를 민정수석으로 썼다.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지금 말씀하신 내용 중에 문재인 전 대통령이 주변인에게, 측근들이겠죠. 지금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모든 고통의 원천이라고 하는 사람을 인사혁신처장으로 쓰고, 조국 대표 그러니까 조국 저격수인 김영남을 공천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정말 크게 저격했었던 이언주를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 정옥임> 사임하니까 그러니까 이것도 다 문재인 정부 때 이루어진 일이기 때문에 사실은 그렇다고 해서 친윤계도 아니고. 그래서 윤건영 의원님이 문재인 청와대 3년인가 근무하신, 노무현 정권 때도 상황실장하시고.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이런 맥락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이재명 정부를 옹호를 하면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조국 전 대표 그리고 김어준 씨 등을 공격한 일부 유튜버나 평론가들을 향해서는 지적 수준이 떨어지는 촉법 지금 대통령과의, 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만남도 예정이 되어 있고 또 지금 관련해서 여러 이야기가 있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