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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구 임산부라면 ‘연 24만원’ 농산물 꾸러미 받는다… 20일부터 신청 서울 마포구가 지역 내 임산부와 산모를 위해 ‘연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10일 마포구는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8월 2일 오후 6시까지 ‘ 자부담 20%로 유기농 식단 구성 지원 대상은 마포구에 거주하는 현재 임신부
- "개고기 이제 못 먹는다니" …'김건희법' 앞둔 복날 풍경 '보신탕골목'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도, 말복인 지난 14일 문을 연 보신탕 가게는 두 곳뿐이었다. 그는 "예전엔 의사 선생님들도 개고기를 먹으라고 권유했을 만큼 몸에 좋은 식단"이라며 "보신탕이 없어질 것을 대비하기 위해 요즘 대체품으로 염소탕도 조금씩 먹고 있다"고 말했다.
- 개보위, AI개발 리스크 해소 '안심 지원 체계' 구축 이에, 공공기관 시스템 중 387개 주요 개인정보 처리 시스템은 연 1회 이상 취약점 점검과 모의해킹을 의무화하고, 전문 CPO 지정 및 신고를 오는 9월부터 의무화한다. 즉, 전문 CPO 지정 및 신고를 의무화하고, 현재 자율인 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 인증(ISMS-P)을 내년 7월부터 단계적 의무화하고, 현재 권장인 취약점 점검 및 모의해킹을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