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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조선왕조실록 - 경종 어머니 희빈 장씨가 사약을 받고 죽을 당시 경종의 나이는 14세였습니다. 숙종은 세자(경종)가 못마땅했으나 함부로 세자를 폐할 수는 없었습니다. 숙종은 숙빈 최씨의 아들인 연잉군(영조)을 경종의 후사(後嗣)(대를 잇는 아들)로 정할 것을 좌의정 이이명에게 은밀히 부탁했습니다. 또 숙.......
- 20대 경종, 선의왕후 (의릉) 경종은 13세살 때 어머니 희빈 장씨의 죽음을 목격했다. 그 때 장씨가 아들의 낭심을 잡아당겨 불구가 되었다. 그후로 경종은 아버지의 냉대속에 자라야 했다. 은근히 숙빈 최씨 소생의 연잉군(영조)으로 후사를 삼으려는 뜻을 내비쳤다. 이때부터 세자를 지지하는 소론과 연잉군을 지지하는 노론의 당쟁이 격화된다.
- 21대 영조(원릉)와 정성왕후(홍릉), 그리고 효장세자(진종_영릉) 두사람 사이에서 영조가 태어난다.) (↑ 영조 어머니 숙빈최씨의 묘소인 소령원(昭寧園) 입구, 파주광탄면에 있다. 미공개) 숙종과 숙빈(淑嬪) 최씨 사이에 태어남. 경종의 이복동생, 경종이 장희빈 소생이니, 장희빈은 배다른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