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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나래 이어 키·입짧은햇님도 소환조사…'주사 이모' 수사 확대 비의료인 이 모 씨로부터 불법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을 확인하려 키와 유튜버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을 지난달 초부터 차례로 불러 조사했습니다.이 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오피스텔과 차량 등지에서 방송인 박나래 씨 등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등 불법 의료시술을 한 혐의로 수사 받아왔습니다.그는 연예인, 인플루언서 등 유명인들을 방문 진료한 행적으로
- '음주운전 5번' 배우 손승원 징역 2년…1심 형량 두 배로 재판부는 손씨의 부탁을 받고 차량 블랙박스 SD카드를 숨긴 혐의(증거은닉)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여자친구 김모씨에 대해서는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150만원의 선고를 유예한 1심 손씨는 2018년에도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내 연예인 최초로 이른바 '윤창호법'(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이 적용돼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살고 연예계에서 퇴출당했다.
- ‘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오늘 1심 선고…檢 징역 4년 구형 수차례 음주운전 전력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는데도 또다시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창호법 1호 연예인’ 배우 손승원 씨에 대한 1심 선고가 11일 이뤄진다.최소 다섯 차례 음주운전을 0.165%로, 면허 취소 수치인 0.08%의 두 배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손 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대리기사가 차를 버리고 갔다”고 거짓 진술을 하거나, 여자친구에게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