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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지기’ 이동휘, 수호 출연작 ‘글로리데이’ 오디션 탈락 고백…“정말 속상했다” 초반 “연예인 협찬은 없다”고 밝힌 것과 다른 행보로 참견인들의 웃음을 자아낸다.찐친 사이에서만 가능한 폭로전도 이어진다. 과거 수호가 출연했던 영화 ‘글로리데이’ 이야기가 나오자 이동휘는 “나 그 영화 오디션 떨어졌어. 정말 속 많이 상했다”고 고백한다.
- 김현정 하소연 “저희 같은 원조가수 어떻게 하냐” (히든싱어8) 무엇보다 김현정 모창신 ‘고음 폭격기 김현정’ 조하늘이 연예인 판정단 순위 1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승기는 오랜 오디션 프로그램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모창신에게 필승 전략을 전수하고, 10CM 권정열은 헤어와 메이크업, 스타일링까지 지원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원조가수들의 응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