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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운전 5번' 배우 손승원 징역 2년…1심 형량 두 배로 재판부는 "술에 취한 상태로 7km에 이르는 거리를 운전하고 1분 30초가량 강변북로를 역주행한 것은 중대한 공공의 위험을 초래한 행위"라며 "이 사건 이전에도 세 차례 동종 범행으로 손씨는 2018년에도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내 연예인 최초로 이른바 '윤창호법'(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이 적용돼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살고 연예계에서 퇴출당했다.
- 최시원, 스레드에 올공 시위대 공개 지지 "궂은 날씨에도…" 진정성 있는 연예인이고 영혼이 뜨거운 연예인 아닙니까?"라고 치켜세웠다. 지난해 9월 10일(현지 시각) 미국 유타주 유타밸리대학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했다가 총기 난사 사건 관련 질문을 받고 답변하던 중 총을 맞아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