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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
연예인
노예계약 많아…어머니가
매니저
해줘"
배우 고소영이 한창 광고를 많이 찍을 때 어머니가 매니저 역할을 해줬다고 했다. 고소영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광고 촬영에 얽힌 이야기를 했다. 1990년대 CF퀸으로 불렸던 고소영은 "1년에 10편 넘게 찍었다. 당시엔 부모님이 내가 나오는 광고를 녹화해주시곤 했다. 테
www.segye.com ·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