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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원영이야’…마스크 비매너로 호감 추락 연예인 1위 불명예 “나 장원영인데?” 출입국 태도로 논란이 된 장원영이 공항서 보인 비매너로 호감도가 떨어진 스타 1위의 불명예에 이름을 올렸다.14일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공항 비매너 논란 때문에 호감도 떨어진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를 발표했다.총투표수 3만 7208표 중 8892
- '장원영 특혜 논란' 공항, 신원확인 강화…"모자 벗으세요" 이번 조치는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김포공항 출국 과정에서 불거진 '연예인 특혜' 논란 이후 이뤄졌다. 모자와 마스크, 선글라스를 착용한 상태에서 이를 완전히 벗지 않고 일부만 들어 올리는 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