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2연속 메달 싹쓸이 도전' 한국 골프 담금질 계속…김주형 오늘 합류[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회 연속' 전 종목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한국 골프 대표팀이 현지에서 연습 라운드를 통해 담금질을 이어갔다. 내일 연습 라운드 2일 차에선 오전 11시20분과 11시30분 1번 홀(파4)부터 출발해 9개 홀을 돌 예정이다.
-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했으면…" 임성재의 다짐 훈련소를 다녀오면서 연습 시간도 부족했고, 부상까지 겹쳤다. 하지만 컨디션을 회복하면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현재 페덱스컵 랭킹은 40위.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30위 이내에 들어야 한다.
- "'김부장' 남실장, 도베르만 생각했죠" 이동하의 새 얼굴 "손에 굳은살 박일 정도로 연습…윤경호와 애드리브도" 이동하는 거친 액션 장면을 소화하기 위해 관련 영상을 찾아보며 매일 연습을 했다. 또,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TV쇼 비영어 부문 3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재 제작진은 시즌2 제작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영구결번 아니지만...LG 팬들이 절대 잊지 못하는 '낭만 투수' 고려대 4학년 때 성균관대를 상대로 14타자 연속 삼진을 잡아내며 이름을 알렸고, 처음으로 신인 계약금 2억 원을 받고 줄무늬 유니폼을 입은 선수였다. 2년 차인 1994년에는 18승으로 그 사이 그는 연습 파트너가 없어 공원 철망에 공을 던지는 외로운 도전을 이어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