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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훈] 취준생, 이직 준비생에서 프로가 되기까지_feat. 배구선수 인쿠시 원더독스 팀원을 뽑기 위한 드래프트 자리에서 인쿠시라는 선수가 굉장히 눈에 띄였다. 김연경 감독은 그의 실력에 감탄하며 특별 귀화 필요성까지 언급했다. 하지만 연습 경기, 실전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을 보여줬다. 김연경은 그녀를 보며 크게 질책했다. 프로에 가려고 하는 선수의 모습 답지 않은 실력, .......
- WKBL & EASL 다이어리 : 부산, 부천 거쳐 대만 KBL 드래프트, 그리고 하루 정리하고 부산으로. WKBL이 마침내 개막했다. 중간에 퓨처스리그와 박신자컵이 있긴 했지만 비시즌은 너무 길었다. 계속 훈련과 연습 경기가 반복되니 그럴 만도 하다. 중간에 KB스타즈는 대만의 캐세이 라이프를 초청해 연습경기를 겸한 출정식을 갖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