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오랜만에 LG 3연전 위닝 겸 무패 달성 1회부터 톨허스트 선수 상대로 김대한 선수와 오명진 선수가 연속으로 안타 나가고 박준순 선수와 양의지 선수가 연속으로 1루쪽 파울플라이로 잡혔지만 김민석 선수가 적시타를 쳐냈습니다.
- 총평 - 더러운 속마음을 들켜서 긁힌 유시민을 한물간 평론가라고 폄훼하더니 며칠 전 유시민이 3년 연속으로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영향력 1위의 인물이 되었다. https://v.daum.net/v/f8Dyuc3GpF 그들은 김민석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넣은 거다. 나는 김어준만큼은 아니라서 당시에는 김어준을 욕했는데.......
- 롯데 3연전 위닝 달성 소나기 때문에 80분 지연돼서 경기를 시작했고 나균안 선수와 곽빈 선수가 선발이였습니다. 5회에 1아웃 때 윤준호 선수 2루타 후에 강승호 선수의 투런 홈런으로 균형을 깼고 김민석 선수와 정수빈 선수가 연속으로 안타로 나간 다음 박준순 선수 플라이 때 중견수 송구실책 나온 사이 두 주자가 한 베이스씩 더 나아가고, 양의지 선수가 2타점 2루타를 쳤습니다.
- 롯데전 1점차 승리 롯데도 1회에서 고승민 선수의 적시 2루타와 손호영 선수의 희생 플라이로 반격해왔죠. 4회에서 손성빈 선수에게 솔로홈런을 맞아 점수차가 좁혀졌는데 5회에서 카메론 선수 볼넷 후 김민석 선수 땅볼 때 카메된 선수가 아웃된 뒤 김민석 선수가 실책으로 1루로 들어가고 실책이 연속으로 나오는 틈을 타 홈까지 주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