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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범죄 실형’ 고영욱, ‘마약 집유’ 유아인 저격…“마약은 괜찮냐”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유아인의 연기 활동 재개 소식을 담은 기사를 공유했다. 앞서 영화 배급사 NEW는 지난 18일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유아인의 캐스팅을 공식 발표했다. 유아인은 극 중 이교도 집단
- ‘욕망의 덫’ 첫 대본 리딩…‘빌런’ 장서희 “입체적인 표현 덕에 방향 잡아” ‘욕망의 덫’ 제작진과 배우들이 탄탄한 연기 호흡이 더해진 첫 대본 리딩을 통해 욕망과 복수, 거짓과 진실이 교차하는 서사를 선명하게 완성했다.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 제작진은 7일 주요 배우들이 함께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 이도현·김민하,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로 첫 호흡…19일 크랭크인 기적을 바라지만 내일 없이 시들어가던 우리와 내일을 주겠다는 막무가내 8차원 태양이 우연한 약속으로 묶이며 서로의 세상을 흔드는 찬란한 생존 로맨스를 그린다.크랭크인에 앞서 진행된 대본 두 배우는 첫 만남부터 완벽한 연기 호흡과 유쾌한 에너지를 선보이며 작품 속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이도현은 우리에게 엉뚱한 제안을 건네는 8차원 청춘 태양 역을 맡는다.
- "허문오 MBTI F냐고…" 최현욱의 '맨 끝줄 소년' 관찰자 시선 그는 "제가 먼저 도착하고 나중에 최민식 선배님께서 들어오셨는데 땀이 엄청 났다"며 "저를 편하게 해주신 뒤에 대본 리딩을 했다"고 말했다. 자신의 연기 장면 가운데서는 2회에서 선민희(한지은)가 사고를 당한 장면을 꼽았다.
- 최민식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보며 정신 차려" "저와 대본 리딩을 하며 오디션을 봤는데 어떠한 주저함도 없어서 그만큼 고민과 준비를 많이 했다는 게 느껴졌어요. 오히려 내가 더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죠." 올해 데뷔 45년을 맞은 최민식은 여전한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달라진 건 없다. 좋은 작품을 하고 싶은 욕망이 더 끓고 있다"고 강조했다.
- '멋진 신세계' 감독 "드라마는 참 요상한 작업" 신서리(임지연)와 차세계(허남준)가 조선 시대와 21세기를 넘나들며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판타지 '멋진 신세계'는 대본, 연출, 연기, 음악 등 드라마를 이루는 요소가 서로 잘 녹아들며